1톤 화물차 운전자·동승자 등 경상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건물에 화물차가 돌진, 운전자 등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오전 11시 40분께 경기 오산시 지곶동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1톤 화물차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0대 남성 A 씨와 동승자 등 2명이 경상을 입었고, 건물 외벽 유리창과 카트, 내부 진열품 등이 일부 파손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브레이크가 고장 나 제동이 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balm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