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제66주년 4·19 혁명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작은 불빛이 모여 하나의 길로’라는 주제로 거행된 4·19 혁명 기념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자리했다.
이 대통령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행사에서 부정선거와 독재 정권에 항거한 4·19 혁명의 가치를 기릴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기념식 직후 5박 6일간의 인도·베트남 국빈 방문을 위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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