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22일 제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한전원자력연료는 임직원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대응 및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 이어 에너지 절약ㆍ폐기물 최소화ㆍ자원순환 실천 등을 다짐하는 ‘탄소중립 실천 서약’ 시간도 가졌다.
또 ▷폐플라스틱 활용 만들기 ▷밀랍 공예 체험 ▷헌 옷 기부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과, 일상 속 에너지 절감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캠페인도 펼쳐졌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행사가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 속에서 내재화하는 데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nbgk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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