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20~21일 제주에서 중소 파트너사 108곳과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4년 힐링캠프로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은 행사는 성산일출봉 올레길 플로깅 등 ESG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9~30일 2차 워크숍에는 총 200여개 파트너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동행 워크숍’은 파트너사와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롯데백화점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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