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20~21일 제주에서 중소 파트너사 108곳과 ‘2026년 동행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4년 힐링캠프로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은 행사는 성산일출봉 올레길 플로깅 등 ESG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29~30일 2차 워크숍에는 총 200여개 파트너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동행 워크숍’은 파트너사와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롯데백화점의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파트너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pa@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