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단식 중 건강 악화로 긴급 이송됐다.
안 의원 측은 이날 공지를 통해 안 의원이 건강 악화로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와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오후 1시40분께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으로 긴급이송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전북도지사 경선 과정에서 상대인 이원택 후보의 제3자 식사비용 대납 의혹에 대한 재감찰을 요구하며 12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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