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3일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K-뷰티 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한·베트남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는 산업통상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공동 주관한 행사다.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K-뷰티 브랜드는 쿤달, 배쓰프로젝트, 화이트타월 등 8개사다.
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는 현지 기업인들과 K-브랜드의 베트남 진출 및 공동 상품 기획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세계그룹의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도 행사장에 공동 쇼케이스를 열고, K-패션을 알렸다. 김진 기자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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