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남동구 구민상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동구는 24일 남동어울림체육관에서 열린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봉사상 배요성 ▷효행상 김영숙 ▷문화예술상 조영민 ▷교육체육상 이원진 ▷산업진흥상 배정봉 ▷대민봉사상 김진산 등 6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또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62명에게도 표창을 수여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수상자들을 비롯해 구민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남동구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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