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옥정동 주택 및 토지
4월 30일, 8.6억원에 경매 개시
[영상=김율 PD]
밭 가는 도시, 옥정신도시 100평 쌍둥이 주택 [땅땅!경매]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경기 양주시 옥정동에 신축 주택이 4억원 가까이 떨어진 채 경매에 나와 헤럴드경제가 직접 다녀왔습니다.
토지면적은 314.4㎡(95.1평)에 달하는데요. 특이하게도 두 동이 나란히 지어진 형태의 ‘땅콩주택’입니다. 주택은 1~2층, 다락까지 설계된 구조로 각각 187.5㎡(56.7평) 규모입니다.
초기감정가는 12억3380만원으로 이 중 토지 4억9643만원, 건물 7억3736만원을 차지했습니다. 해당 매물은 한 차례 유찰을 거쳐 오는 4월 30일 감정가의 70% 수준인 8억6366만원에 경매가 개시된다고 합니다. 추가 유찰시에는 6억456만원부터 경매가 개시된다고 합니다.
권리관계는 깨끗합니다. 건물 등기상 임차인은 2명이지만, 대항력이 없다고 하는데요. 옥정신도시에 있는 이 매물, 이번 회차에 낙찰 가능성은 있는지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살펴보시죠.
lu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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