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불스원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이 하나고등학교에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 270개를 후원하며 3년 연속 지원을 이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후원 제품은 ‘컴포트 시트’와 ‘프리미엄 시트’ 2종으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달됐다. 컴포트 시트는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한 테스트에서 사용 전 대비 체압 87%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졸 억제와 집중력 향상 효과도 검증받아 대한신경외과의사회 공식 추천 제품으로 선정됐다.
밸런스온 시트는 국내외 특허 소재 베타젤(Vetagel)을 적용해 장시간 착석 시 체압을 분산하고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35만개를 돌파했으며 7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헬스케어사업본부 전병익 상무는 “현대인의 일상 속 신체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ore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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