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부터 판매…페스티벌 등 이벤트 예고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오비맥주 카스가 지난해 여름 한정 출시에서 완판을 기록한 ‘카스 프레시 아이스(Cass Fresh ICE)’를 재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카스 프레시 특유의 청량감에 첫 모금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강한 쿨링감을 더한 제품이다. 이번 재출시 제품은 캔 전반에 얼음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해 ICE 콘셉트를 강조했다. 464㎖ 캔으로 4월 말부터 만날 수 있다.
오비맥주는 출시를 기념해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 등 주요 페스티벌과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체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다가오는 여름에도 카스만의 차별화된 청량함과 쿨링 경험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름 맥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ore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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