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BTS 멤버 뷔가 글로벌 소셜미디어 영향력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소셜미디어 분석업체 하이프오디터가 뷔는 ‘전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톱 1000’에서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틱톡 부문에서는 같은 기준 1위를 차지했다.
뷔의 인스타그램 영향력도 꾸준히 상승세다. 계정 개설 당시 43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평균 ‘좋아요’ 수는 약 1250만 개로 전 세계 1위를 기록 중이며, 참여율 역시 11.9%로 최상위권에 속한다.
틱톡의 경우 계정 개설 19일 만에 1000만 팔로워를 돌파하며 최단 기록을 세웠고, 현재 약 120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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