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화 위해 헬기 2대, 소방인력 27명 등 투입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28일 오후 5시 5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업체에서 난 불이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화를 위해 헬기 2대와 인력 27명, 소방차 2대 등을 투입했다. 화재 진화 작업으로 오후 6시 44분께 큰 불길이 잡혔고, 오후 8시 7분께 완전히 꺼졌다.
불이 난 업체는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고온으로 가열 및 분해해 원유인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곳으로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철골구조 공장건물 일부와 컨테이너 1동 등이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ongdai@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