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자체 발효 기술로 개발한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를 활용해 종량제 봉투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청과 협약(사진)을 맺고, PHA 종량제 봉투 35만장을 기부했다.
종량제 봉투는 도로 청소와 일반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10리터와 20리터로 만들었다.
일반 가정용 봉투는 주민들이 캔·유리병 등 재활용품을 동주민센터에 가져오면 교환하는 방식으로 배포한다.
정대한 기자
kore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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