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 수성구청장 후보로 김대권 현 수성구청장을 공천하고 중구청장 후보로 류규하 현 중구청장을 단수 공천했다고 30일 밝혔다.
따라서 김 청장은 경선에서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과 전경원 대구시의원을 꺾고 경선에서 승리했다.
또 앞서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당초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중구청장 후보로 단수 추천하려다 공심위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고 경선으로 방식을 바꿨다.
정 전 부시장은 이에 반발해 이의신청을 제기하는 한편 류 청장의 성추행 의혹을 문제 삼으며 경선 불참여 의사를 밝혔다.
그외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이날 광역의원 후보로 달서구 제3선거구에 오명환 전 아성주택 대표를, 달서구 제4선거구에 이태손 대구시의원, 달서구 제7선거구에 김해철 대구 달서구의원을 단수 공천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