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채연이 자신의 동안 외모 유지 비결을 직접 밝힌다.
뉴시스에 따르면, 채연은 2일 방영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에 출연한다.
채연은 데뷔 초와 외모가 변함없다는 MC 김준현의 말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답한다.
이에 김준현은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채연은 외모 유지 비결에 대해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큰 것 같다”라고 밝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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