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이란 고위 당국자가 3일(현지시간)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지원 계획에 대해 휴전 위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 위원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해상 질서에 대한 미국의 어떠한 개입도 휴전 위반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지지 위원장은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은 트럼프의 망상적인 (SNS) 게시물에 의해 관리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yckim645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