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주)=함영훈 기자]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장애인태권도팀이 창단 이후 첫 출전한 전국 대회에서 전원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4일 원주시에 따르면, 시 소속 김태훈, 이평강, 최상규 선수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전북 무주군에서 개최된 ‘제4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각 체급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장애를 딛고 창단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의지로 어려움을 극복한 선수들에게 원주시민들의 찬사가 잇따르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창단 후 첫 출전의 긴장감에도 불구하고 전원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