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어린이날 등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담양에서 열리는 대나무축제에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북적되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담양 대나무 축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25회를 맞는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목마, 오란다 만들기, 워터볼 등 어린이들이 즐길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꾸려졌다.
조선 중기에 만들어진 관방제림에서는 대나무뗏목을 타고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si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