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어린이날 등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담양에서 열리는 대나무축제에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북적되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담양 대나무 축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까지 이어진다.
25회를 맞는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목마, 오란다 만들기, 워터볼 등 어린이들이 즐길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꾸려졌다.
조선 중기에 만들어진 관방제림에서는 대나무뗏목을 타고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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