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피격 보도에 즉각 대응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지속
[헤럴드경제=경예은 기자] 미 중부사령부가 4일(현지시간) 미국 국적 상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안전하게 항해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미 중부사령부는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미 중부사령부는 “미 해군 유도 미사일 구축함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뒤 현재 아라비아만에서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는 ‘프로젝트 프리덤’을 지원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군은 상선 운항 재개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이란 현지 매체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군함이 미사일 2발을 맞고 퇴각했다고 보도하자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란 파르스통신은 미 군함이 이란 해군의 경고를 무시해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kyou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