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한국 토큰자산의 결제수단으로 활용 전망”
전 세계 디지털에셋 트레저리(DAT) 기업은 10월 기준 232곳에 달한다. 기업들의 디지털자산 보유가 늘면서 운용수익을 내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능력이 DAT 기업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XRP와 이더리움을 각각 핵심 자산으로 운용하는 에버노스와 샤프링크 대표를 만나 DAT 시장의 변화와 두 기업의 성장 전략을 들어봤다. 두 기업의 서로 다른 운용 전략을 통해 DAT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이 무엇인지 짚고 국내 법인의 디지털자산 시장 참여 확대에 앞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특히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다음달 9일 개최하는 ‘월드디지털에셋포럼(WDAF2026)’에서도 DAT 시장의 성장 방향과 과제 관련 심도 있는 논의와 인사이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편집자주] “규제 당국은 항상 세 가지에 관심을 둡니다. 첫째는 투자자 보호, 둘째는 시장 건전성, 셋째는 혁신입니다. 문제는 기업은 혁신에만 집중하고 당국은 투자자 보호에만 집중하는
2026-10-13 11: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