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잔디 보호와 시설 개보수를 위해 휴장했던 조교파크골프장과 오수파크골프장이 정비를 마치고 정식 재개장했다고 4일 밝혔다.
따라서 영천시 지역내 주소자는 연회원 가입과 일일 입장이 가능하며 관외 주소자는 일일 입장만 가능하다.
관외 주소자는 반드시 매표소를 통한 사전 전화 예약 후 이용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한 파크골프장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을 주는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누구나 즐겁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