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국민의힘이 경북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후보를 단수 추천 대신 경선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 면접을 진행한 뒤 서류 심사와 여론조사 지표 등을 종합해 두 지역 모두 경선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안동시장 후보는 권기창·권광택·김의승 3자 대결로, 예천군수는 도기욱·안병윤 후보 간 양자 대결로 압축됐다.
이에따라 6일 하루 선거운동을 거쳐 7~8일 이틀간 투표가 이뤄지면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다. 결과는 오는 9일 공개된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