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60명 자발적 참여…2022년부터 이어온 나눔 캠페인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애경산업이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60여명이 직접 만든 애착인형 62개를 서울 은평구 어린이 보육시설 파란꿈터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보둠 나눔봉사단과 함께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한 땀 한 땀 인형을 만들었다. 애착인형은 아이들의 심리적 안정감과 정서적 위안을 돕는 물품이다.
애착인형 만들기 재능기부 캠페인은 2022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애경산업은 성장기 아동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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