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울본부는 오는 16일 오전 10시 한울에너지팜에서 제4회 ‘한울 상고문화제 봄(春)편’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의미를 담은 상고문화제는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다.
이번 대회에는 울진 지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모음집으로 제작해 한울에너지팜에 전시하고 참가자들에게도 배부한다.
행사장에서는 딱지치기, 비석치기, 공기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독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K독도 홍보관’도 마련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한울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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