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경찰 조사를 받던 마약 관련 혐의 피의자가 도주했다가 불과 한 시간만에 경찰에 다시 붙잡혔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경기 의정부경찰서에서 마약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던 남성 피의자 A씨가 수갑을 찬 상태로 도주했다.
피의자 소재를 추적에 나선 경찰은 약 1시간 만에 의정부시 노상에서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서 내 유치장 입감된 상태는 아니었으며, 조사 대기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도주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ke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