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 “소수당 한계 절감”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조국혁신당 박필순(65) 광양시장 후보가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박 후보는 7일 탈당의 변을 통해 “당이 지역에 뿌리내리도록 모든 힘을 쏟았지만 소수 정당의 구조적 한계를 절감했다”고 사유를 밝혔다.
전남도의원을 역임한 박 후보는 조국혁신당 창당 초기부터 참여해 광양시위원장과 전남도당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해 왔다.
이와 함께 김회수 조국혁신당 화순군수 후보도 최근 “조국 대표 리더십에 실망했다”며 탈당을 선언하고 무소속으로 민주당 임지락 후보와 맞붙고 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