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담양형 통합 돌봄서비스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정철원 후보는 “담양형 통합 돌봄서비스의 확대 방안으로 마을급식 경로식당을 100개소로 확대하고, 병원동행∙퇴원서비스를 더 확대하겠다”며 “미등록 경로당의 경우 지원 근거를 빠른 시간 안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매지연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살던 마을에서 생애 말기까지 책임지는 지역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노후걱정 없는 담양을 만들겠다” 며 “경로당 매니저 연계한 시니어 일자리도 창출하고 근로일수 또한 15일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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