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지난 7일 향사아트센터 공연장에서‘제22회 칠곡군민의 날’기념행사를 열었다.
칠곡군민의 날은 지난 2004년 제정된 ‘칠곡군민의 날 조례’에 따라 5월 7일로 지정됐다.
이날 행사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자랑스러운 군민상 시상, 비전 퍼포먼스, 군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민의 노래는 평화누리합창단, 아남카라합창단, 달보드레합창단 등 지역합창단이 참여해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행복한 칠곡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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