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부산은행은 전 경영진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AI 리더쉽 서밋(AI Leadership Summit)’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은행 전반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 내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영진과 부서장이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 현장 중심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산은행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은행 전반의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한다는 목표 아래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혁신 ▷초개인화 금융서비스 ▷신뢰 기반 AI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AI Native 은행’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이번 서밋을 시작으로 경영진과 부서장, 본부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AI 교육과 전 직원 AI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af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