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또 한 번 소신 발언을 했다.
1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은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한 유퉁의 근황 영상에 달린 댓글이었다. 누리꾼은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고 적었다.
배우 겸 방송인 유퉁은 8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했고 전 아내들과의 사이에 4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유통은 가족을 향한 협박과 악성 댓글이 잇따랐다고 밝혔다. 그는 이로 인한 충격으로 혀가 굳는 등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토로한 바 있다.
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저출산 문제, 성매매 합법화,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 공개 응원 등의 글을 올려 여러 차례 찬반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