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도넛 등 5개 상품 선봬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유행 식재료로 떠오른 ‘우베’를 활용한 하이볼·디저트·초콜릿 등 상품 5종(사진)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베는 필리핀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재배되는 보라색 참마의 일종이다. 선명하고 진한 보랏빛으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인기다. 토란의 일종인 ‘타로’와 외형상 비슷하지만, 색이 더 진하고 바닐라향이 난다.
세븐일레븐은 디저트 2종(우베쿠키크럼블컵케익·우베미니크림롤)에 이어 ‘우베카다이프초콜릿’을 선보였다. 13일에는 ‘우베하이볼’을, 20일에는 도넛 빵 안에 우베 크림을 넣은 ‘우베크림도넛’을 출시한다. 정대한 기자
kore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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