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회 이어 글로벌 앰버서더 자격으로 참석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임윤아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제 79회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12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임윤아가 케어링(Kering) 그룹 산하 파인 주얼리 브랜드 키린(Qeelin)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자격으로 칸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앞서 임윤아는 지난 2024년 77회 칸영화제에도 키린의 앰버서더로서 참석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영화제에서 임윤아는 영화 산업 내 여성들의 창의성과 공헌을 조명하는 ‘케어링 우먼 인 모션’(Kering Woman in Motion) 시상식에도 참석이 예정돼 있다.
임윤아는 지난해 tvN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 연지영을 연기, ‘로코퀸’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차기작으로는 일본 의학극 ‘언내추럴’의 국내 리메이크 작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alm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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