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금융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 및 금융교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30대 이하 청년·청소년의 금융 관련 지식 부족 문제가 대두되기도 했다.
일대일 재무상담 프로그램인 ‘영(Young)리한 금융생활’에서는 전문가가 참여자의 소비·지출 패턴과 금융생활 전반 등을 정밀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형 재무 관리 방향을 제시한다.
금융교육 ‘돈(Money) 워리, 비 해피’에서는 청년층에게 필수적인 기초 금융 상식부터 주거 마련을 위한 전략까지 실질적인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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