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곳간’ 쌀 정기구독 서비스…가구별 용량 다양화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신세계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의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신청자들은 ‘옥로’를 2주마다 배송받을 수 있다. 국산 품종인 삼광·백진주·여리향을 조합했다. 씹는 맛이 좋고, 조화로운 향과 찰기가 특징이다. 2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과 3~4인 가구용, 대용량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의 한식다이닝 ‘자주한상’에 사용된 쌀에 대한 호평으로 서비스를 기획했다. 옥로는 지난 2024년 출시 이후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1~4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신장했다.
한희정 신세계백화점 한식연구소 소장(상무)는 “고품질 식료품을 발굴해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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