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서인영이 현재 열애 중이라고 고백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자가 한 번도 끊긴 적이 없다는 서인영의 연애 비법 싹 다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자신을 ‘연애 타짜’라고 소개한 서인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연애를 쉰 적이 없다”고 밝히자, 유튜버 찰스엔터가 “지금도 그러면 (열애 중이냐)”라고 묻자 “당연하지”라고 바로 답했다.
이에 찰스엔터는 “이렇게 공개해도 되는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서인영은 “나는 항상 현재 진행형이다. 한 번도 쉰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서인영은 현재 남자 친구를 만나게 된 계기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어떤 남자가 완전히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그런데 무엇에 반한 줄 아나. 그 때 내 친구들이 네 다섯 명 있는 자리였다. 솔직히 오기 힘든 자리지 않나. 원래 소개팅은 그다음 날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여기 와 줄 수 있어요?’라고 묻고는 ‘이거 취소하면 안 만나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딱 들어오면서 눈을 안 피하는 거다. 그게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래서 난 걔랑 만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지금 남자 친구 얘기야”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나 이듬해 11월 파경을 맞았다. 당시 두 사람은 약 6개월의 소송 끝에 합의 이혼했다.
choig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