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조국혁신당 배수진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오는 17일 신창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연다.
배수진 후보는 이번 개소식에서 ‘조국의 쇄빙선, 혁신의 배수진’을 메인 슬로건으로 내걸고, ‘17 대 1 호남 정치 객토론’을 토대로 광주와 호남 정치의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혁신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배 후보는 지난 6일 출마선언을 통해 광주·호남 정치개혁을 주장하며 “18 대 0이라는 일당 독점의 무기력한 구도를 17 대 1의 건강한 경쟁 구도로 전환하는 것이 광주와 민주당, 나아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해왔다.
광주효동초, 문화여중, 광주경신여고를 졸업한 배 후보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법학전문석사)을 졸업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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