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연수구는 퇴원환자 협력기관을 확대한다.
연수구는 ‘2026년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핵심인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협약기관을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협약기관은 기존 ▷나사렛국제병원 ▷송도효자요양병원에 이어 올해부터 ▷인천백병원 ▷나누리병원 ▷경인권역재활병원 등이 새롭게 참여한다.
협약병원은 입원 단계부터 환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돌봄 욕구를 자세히 파악하고 퇴원이 결정되면 병원 내 ‘사회사업실’과 지자체의 ‘통합돌봄 창구’가 협력해 환자별 ‘맞춤형 케어플랜’ 작성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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