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주)=김병진 기자]경북 영주시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부산지역 농협유통 매장에서 영주 우수 농·특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유통 부산점·자갈치점·부전점 등 부산권 3개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영주를 대표하는 사과를 비롯해 고구마와 고품질 영주 쌀 등 지역 대표 농산물을 선보였다.
강매영 영주시 유통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대도시 소비층을 겨냥한 다각적인 마케팅과 공격적인 홍보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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