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성통상의 SPA 브랜드 탑텐(TOPTEN)이 이른 무더위에 기능성 라인 ‘쿨에어 코튼’의 판매가 늘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3월 ‘쿨에어 코튼’ 티셔츠 제품군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50% 증가했다. 특히 앰배서더 전지현이 착용한 여성 크루넥 티셔츠는 3월 화보 공개 이후 판매가 68% 뛰었다. ‘쿨에어 코튼’은 매일 입어도 좋은 옷이라는 탑텐의 ‘굿웨어’ 철학을 반영한 제품군이다. 속건·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신성통상 탑텐 관계자는 “이른 더위에 역대급 폭염까지 예고되며, 기능성을 갖춘 여름 아이템을 미리 준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면서 “주요 여름 상품을 더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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