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지역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평균 경쟁률이 1.7대 1를 보였다.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4~15일 양일간 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한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총 108개 선거구에서 330명의 후보자가 등록해 평균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총 2개 선거구에서 6명이 등록해 )평균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연수갑은 송영길(더불어민주당)·박종진(국민의힘)·정승연(개혁신당), ▷인천 계양을은 김남준(더불어민주당)·심왕섭(국민의힘)·김현태(무소속) 등이 각각 출마했다.
선거운동은 21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선거운동기간은 이날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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