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2026 발명왕·출원왕 시상식’(사진)을 개최하고 우수 연구성과를 창출한 12명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리튬망간리치(LMR) 배터리, 원통형 46시리즈, 차세대 팩 설계 등 전 분야에서 혁신적인 특허를 출원한 인재들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발명왕 금상은 ‘LMR Cell Chemistry’ 분야 핵심 특허를 확보한 박병천 양극재기술담당이 수상했다. 권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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