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여름철 대표 전통 간식인 미숫가루에 저당·고단백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단백질 블랙 미숫가루’, ‘단백질 저당 통곡물선식’, ‘이천쌀로 만든 국산 고단백 미숫가루’ 3종이다. 저당·고단백 트렌드를 반영했다.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슈퍼에 따르면 저당·무가당·제로 상품군 매출은 최근 4년 연속 20% 이상 증가했다. 올해 4월까지 해당 상품군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늘었고, 취급 상품 수도 41%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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