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5일 전북 베스트웨스턴군산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전국시도지사협의회’ 명칭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로 변경하기로 했다. 앞으로 1년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를 이끌어 갈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노력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2016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지부 총회’를 축하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시도지사들은 최근 대통령-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정책건의한 ‘중앙-지방협력회의’ 설치와 관련하여 국회 관련 법률안 발의 현황을 보고 받고, 협력회의 설치를 위해 정부측과 적극 협의하기로 하였다.
abc@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