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원대 건물 투자로 인한 공실 리스크가 점차 완화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인은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실 6개에서 시작했다. 월 이자 1200만 원을 버티던 시절도 있었지만 하나씩 채우다 보니 600만 원에서 300만 원 그리고 지금은 100만 원 정도만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식만 우상향하는 줄 알았는데 사람도, 건물도 결국 흐름이 바뀌더라. 공실 2개 남았다”라고 덧붙였다.
이해인은 지난 2월 약 32억원의 대출을 활용해 40억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했다.
이해인은 지난 8일 대출 이자 부담을 언급하며 “이자 1200만원 내려면 별걸 다 한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10억으로 건물 대신 삼성전자 샀으면, (SK)하이닉스였으면”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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