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 도전에 박수 보내주시길”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해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마침 교육방송(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해당 게시글과 함께 EBS와 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제작한 콘텐츠를 공유했다. 콘텐츠에선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의 기획강연 내용이 담겼다.
moon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