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카카오 본사 노사가 27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경기지노위) 주도로 진행한 임금교섭 2차 조정 회의에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조정이 끝내 결렬됐다.
이로써 카카오 본사를 포함한 5개 계열사는 파업이 가능한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다. 카카오 사상 첫 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카카오 측은 “임금교섭 관련 2차 조정회의 결과, 노사 간 합의에 이르지 못해 조정이 중지됐다”며 “회사는 조정 절차 이후에도 노동조합과의 대화 창구를 열어두고 합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j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