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도미노피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신규 디저트 메뉴 ‘쫀득 버터볼’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9일부터 선보이는 쫀득 버터볼은 진한 버터 풍미와 함께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을 맛볼 수 있다. 월드컵을 기념해 축구공 모양을 구현했다.
도미노피자는 모든 피자 메뉴 구매시 쫀득 버터볼을 60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만 19세 이상의 자사 앱 회원이 피자 메뉴와 쫀득 버터볼을 구매하면 도미노 응원 세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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