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엘리베이터에서 문 열림을 버튼을 눌러 준, 일면식 없는 여성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를 지난 26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1시 30분쯤 용산구 보건소 업무용 엘리베이터에서 여성 직원 B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급하게 달려오는 자신을 보고 엘리베이터 문 열림 버튼을 눌러 준 B 씨의 뺨을 때리고 얼굴을 가격한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은 보건소 직원이 아닌 일반인이었으며,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B 씨는 얼굴 등에 전치 2주의 부상을 당했고, 외상 후 스트레스 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