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지난 29일 수성리 일원의 메뚜기축제장에서 고구마 캐기 영농체험장 조성을 위해 축제추진위원,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모여 고구마 모종 심기를 했다.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 성주군 대표 가을축제 ‘2026 성주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000여평에 고구마 모종을 심어 축제 기간 중 내방객의 영농체험장으로 활용한다.
배동희 축제추진위원장은“올해는 주민들과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들을 내실있게 준비해 전국 각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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