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북검사국은 지난 2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산시 자인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경북검사국 직원 20여 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포도(샤인머스켓) 순 제거 작업과 농장 환경 정비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송원선 국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에 항상 귀 기울이며 농촌 현장을 찾아 농가에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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