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북검사국은 지난 2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산시 자인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경북검사국 직원 20여 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포도(샤인머스켓) 순 제거 작업과 농장 환경 정비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송원선 국장은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에 항상 귀 기울이며 농촌 현장을 찾아 농가에 실질적인 영농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